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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g / 한정반 / 2p 페이지 인서트 ]
- 기획사 : Sail Music
- 유통사 : 루비레코드
- 발매일 : 2025.05.21
- 아티스트 : 올디 벗 구디 (Oldie but Goodie)
- 상품코드 : RUBY2501
- 바코드 : 880906422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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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는 지관통에 담아 발송됩니다
(앨범 2장 이상 구매시 포스터는 구매수량과 동일하게 증정되며, 지관통은 주문건당 1개만 증정됩니다)
※ LP 반품/교환 공지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눌림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 재생 불량 발생시
1)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컬러 디스크 구매시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구매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작은 점이나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음반소개]
“잃어버린 낭만의 시간을 노래하다”
재즈 황금기에 대한 애정과 찬사를 현재의 시선으로 담아낸 올디 벗 구디의 첫 정규 앨범
[Oldie but Goodie]
1930~40년대 재즈 스탠더드의 형식을 새롭게 재해석한 정통파 재즈 듀오 올디 벗 구디의 첫 정규앨범 [Oldie but Goodie]는 잊혀졌던 ‘벌스(verse)’ 구조를 중심으로 한 총 9곡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창기 스윙 재즈의 리듬,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파생된 송폼, 그리고 현 시대의 감성. 이 세 가지를 교차시키며 만들어낸 이번 앨범은, 단순히 복고적인 재현을 넘어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공존하는 하나의 ‘지금의 재즈’를 제시한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 재즈 신의 대표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골든스윙밴드의 베이시스트 최성환, 마리아킴 밴드의 드러머 최보미, 그리고 22년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된 색소포니스트 이용석이 참여해 곡마다 생동감과 깊이를 더했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2022년 Kurt Elling의 [Secrets Are the Best Stories], 2024년 Samara Joy의 [Linger Awhile]로 두 차례 그래미를 수상한 뉴욕 Sear Sound의 수석 엔지니어인 Chris Allen이 참여하여 이번 앨범의 사운드에 품격과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 곡 〈Good Ol’days〉, 〈Let us swim in the swing !〉, 〈(This is) What love feels like〉는 올디 벗 구디의 음악적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그 중 〈Good Ol’days〉는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품은 곡으로, 2023년 싱글로 먼저 발표되었고 이번 정규 버전에서는 드럼과 샤우트 코러스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완성되었다. 프랭크 시나트라, 멜 토메, 주디 갈랜드 등 고전 대중문화의 인물들이 등장하며, 청자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재즈 황금기의 감성을 소환한다. 〈Let us swim in the swing!〉은 스윙 댄스를 모티브로 한 경쾌한 곡으로, 린디합, 찰스턴, 지터벅, 부기우기 등 다양한 댄스 장르명이 가사 속에 등장한다. 이는 단순히 스윙의 리듬을 즐기는 데서 나아가, 재즈가 품고 있던 ‘춤의 문화’ 전체에 대한 찬사로 들린다. 자유롭고 활기찬 곡의 흐름은 듣는 이의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한다. 〈(This is) What love feels like〉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다양한 은유적인 표현들로 풀어낸 곡으로, 앨범이 지닌 따스한 온기를 대표한다.
〈In the closet, I saw〉는 옷장 속에 조용히 숨겨두었던 추억의 조각들을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다. 어린 시절의 속삭임, 먼지가 내려앉은 상자, 바래진 사진과 편지들과 같이 이 곡은 기억을 ‘시간 속의 보물’로 그려낸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며, 과거가 현재 속으로 살아나는 순간을 그린다. 〈Hug it out〉은 다툰 연인에게 건네는 유쾌한 화해의 제안처럼 빠른 템포 위에 애정어린 메시지를 얹은 스윙 넘버이며, 〈Take me to the movies〉는 주디 갈랜드 주연의 「오즈의 마법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함께 영화를 보며 꿈을 키워나가는 순간을 담았다. 또한 벌스를 인털루드처럼 배치한 구성을 통해, 고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시네마 감성을 자아낸다. 〈Just as though you were with me〉는 따뜻한 보잉의 콘트라베이스와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떠나간 사람을 태양과 달로 기억하는 시적 비유를 통해 여전히 곁에 있는 것 같은 그리움을 차분하게 풀어낸다. 〈Jazzberry pie〉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스럽게 파이를 굽는 모습을 그린 사랑스러운 곡으로 “당신을 향한 사랑을 구워냈다”라는 가사처럼, 사랑을 음식에 빗대어 표현한 달콤한 상상력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트랙 〈Three little words〉는 이번 앨범에서 유일한 3박자 곡으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말 “I love you”라는 세 단어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담백하게 들려주며 앨범을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About Artists]
Oldie but Goodie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물건, 그리운 옛날을 떠올리게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로 낭만의 시대를 이야기하고픈 재즈보컬리스트 정화와 재즈피아니스트 강한성으로 이루어진 듀오이다. 빠르게 변하고 쉽게 소비되는 현대사회를 뒤로 한채 사랑과 여유가 가득했던 1920-40년대 재즈 황금기의 음악을 컨셉으로 하고있다. 멜로디파트(코러스)를 들어가기 전, 보컬과 피아노의 정해지지 않은 ‘루바토(Rubato)’ 템포로 벌스를 노래하는 것이 그 당시 재즈음악의 특징이며 이 음악적 구조는 현대에는 듣기 어려워 잃어버린 벌스 'Lost Verses'라고 불리곤 한다. Oldie but Goodie는 이 벌스를 함께 연주하며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고전적인 멜로디와 가사의 음악들을 들려준다.
[Credits]
Composed by 강한성 Hanseong Kang, 정화 Junghwa
Lyrics by 정화 Junghwa
Arranged by 강한성 Hanseong Kang, 정화 Junghwa
Vocal 정화 Junghwa
Piano 강한성 Hanseong Kang
Bass 최성환 Sunghwan Choi
Drums 최보미 Bomi Choi
Saxophone 이용석 Yongseok Lee (Track 2, 4, 5, 6, 9)
Mixed & Mastered by Chris Allen, Sear Sound, NY
Recorded by 이현진 Hyunjin Lee, Yagi Studio, 김지엽 Jiyeop Kim, Delight Sound Studio
Artwork by 양준식 Joonsic Yang (Photographer), 이윤미 Yunmi Lee (Designer)
디스크 이미지는 제작 예시이며 최종 완성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올인원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에서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들에서의 일부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 무게가 가벼워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 입니다. 재확인 후 튐 현상이 없을 경우 반품, 교환이 어려우니 다른 환경의 턴테이블에서도 재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컬러 바이닐은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불량 사유가 아닙니다.
[Track List]
SIDE A
1. Good Ol’days
2. Let us swim in the swing !
3. In the closet, I saw
4. Hug it out
5. Take me to the movies
SIDE B
1. Just as though you were with me
2. (This is) What love feels like
3. Jazzberry pie
4. Three little words
1. 注文のキャンセル
- ご注文のキャンセルは、注文の翌日の正午12:00まで可能で、その以降は商品発送前の場合でもキャンセル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 ご注文後、翌日正午12:00までには、製品発送前である場合は、電子メール(またはチャネルフリック)でキャンセル申請が可能です。
- 無通帳入金で注文する場合、 注文後3日以内に入金をしていない場合は注文がキャンセルされます。
- 商品発送後、お客様の都合でやむを得ずキャンセル申し込み/キャンセル承認された場合、ご注文商品の発送地域の往復送料を負担していただく必要があります。
2. 交換/返品
- 交換/返品をご希望の場合、商品到着後7日以内にメール(またはチャネルフリック)での返品要求をすることができます。
- お客様のご都合による交換/返品の場合、返品手数料及び往復送料はお客様の負担となります。
- 返品要請の確認後、返品が可能な場合には返品手数料と往復送料をご案内いたします。
- 商品の内容が表示・広告内容と異なる、商品不良、誤配送などによる交換/返品の場合、送料はショッピングモールが負担します。
※この他、交換/返品に対するポリシーは、利用約款に基づいて運営されます。
3. 返品が不可能な場合
- 商品不良・誤発送以外の返品、交換
- 返品の理由の記載がない場合
- 商品の値札、ラベルなどを取り外した場合
- 一回以上使用、または洗濯された商品
- お客様により傷や汚れが生じた商品
- 商品パッケージ(袋・ケースなど)を紛失した場合
- 上記の返品日程が守られなかった場合
- 商品の原本またはパッケージが毀損された場合
4. 配送のご案内
1)送料
- 海外送料はショッピングモールで指定した配送会社の料率に基づいて配送重量別/距離別に異なります。 (boxの重量を含む)
2)配送日
- 商品配送期間は、一般的に決済が完了される注文日から最低5日~最大10日以内です。
- 商品配送期間は配送国、商品の在庫、通関などの状況により異なる場合があります。
- 商品発送が開始されると、お客様のメールまたはマイページ>注文詳細ページから配送情報が確認できます。
3)注意事項(下記の場合はお届け日が若干遅くなるので、予めご了承ください。)
- 当社休日や休日前の営業時間外にご注文いただいた場合。
- 当社一時休暇、年末年始、夏期休暇の場合。
- 配送混雑時、悪天候等の場合。
- 土曜日、日曜日、休日、祝日の注文件は次の営業日に発送さ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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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 반품/교환 공지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눌림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자사에서도 최대한 깨끗한 재킷으로 발송할 수 있도록 검수에 더욱 신경 쓰겠습니다.
※ 재생 불량 발생시
1) 턴테이블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을 사용하시는 경우, 일부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부분 디스크 제작 불량이 아니라 수평, 침압 설정 등이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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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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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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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낭만의 시간을 노래하다”
재즈 황금기에 대한 애정과 찬사를 현재의 시선으로 담아낸 올디 벗 구디의 첫 정규 앨범
[Oldie but Goodie]
1930~40년대 재즈 스탠더드의 형식을 새롭게 재해석한 정통파 재즈 듀오 올디 벗 구디의 첫 정규앨범 [Oldie but Goodie]는 잊혀졌던 ‘벌스(verse)’ 구조를 중심으로 한 총 9곡의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창기 스윙 재즈의 리듬,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파생된 송폼, 그리고 현 시대의 감성. 이 세 가지를 교차시키며 만들어낸 이번 앨범은, 단순히 복고적인 재현을 넘어 과거와 현재가 나란히 공존하는 하나의 ‘지금의 재즈’를 제시한다.
이번 앨범에는 한국 재즈 신의 대표 뮤지션들이 함께했다. 골든스윙밴드의 베이시스트 최성환, 마리아킴 밴드의 드러머 최보미, 그리고 22년 한국대중음악상 노미네이트된 색소포니스트 이용석이 참여해 곡마다 생동감과 깊이를 더했다. 믹싱과 마스터링은 2022년 Kurt Elling의 [Secrets Are the Best Stories], 2024년 Samara Joy의 [Linger Awhile]로 두 차례 그래미를 수상한 뉴욕 Sear Sound의 수석 엔지니어인 Chris Allen이 참여하여 이번 앨범의 사운드에 품격과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 곡 〈Good Ol’days〉, 〈Let us swim in the swing !〉, 〈(This is) What love feels like〉는 올디 벗 구디의 음악적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준다. 그 중 〈Good Ol’days〉는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자”는 메시지를 품은 곡으로, 2023년 싱글로 먼저 발표되었고 이번 정규 버전에서는 드럼과 샤우트 코러스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사운드로 완성되었다. 프랭크 시나트라, 멜 토메, 주디 갈랜드 등 고전 대중문화의 인물들이 등장하며, 청자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재즈 황금기의 감성을 소환한다. 〈Let us swim in the swing!〉은 스윙 댄스를 모티브로 한 경쾌한 곡으로, 린디합, 찰스턴, 지터벅, 부기우기 등 다양한 댄스 장르명이 가사 속에 등장한다. 이는 단순히 스윙의 리듬을 즐기는 데서 나아가, 재즈가 품고 있던 ‘춤의 문화’ 전체에 대한 찬사로 들린다. 자유롭고 활기찬 곡의 흐름은 듣는 이의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한다. 〈(This is) What love feels like〉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다양한 은유적인 표현들로 풀어낸 곡으로, 앨범이 지닌 따스한 온기를 대표한다.
〈In the closet, I saw〉는 옷장 속에 조용히 숨겨두었던 추억의 조각들을 다시 마주하는 이야기다. 어린 시절의 속삭임, 먼지가 내려앉은 상자, 바래진 사진과 편지들과 같이 이 곡은 기억을 ‘시간 속의 보물’로 그려낸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며, 과거가 현재 속으로 살아나는 순간을 그린다. 〈Hug it out〉은 다툰 연인에게 건네는 유쾌한 화해의 제안처럼 빠른 템포 위에 애정어린 메시지를 얹은 스윙 넘버이며, 〈Take me to the movies〉는 주디 갈랜드 주연의 「오즈의 마법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함께 영화를 보며 꿈을 키워나가는 순간을 담았다. 또한 벌스를 인털루드처럼 배치한 구성을 통해, 고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시네마 감성을 자아낸다. 〈Just as though you were with me〉는 따뜻한 보잉의 콘트라베이스와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떠나간 사람을 태양과 달로 기억하는 시적 비유를 통해 여전히 곁에 있는 것 같은 그리움을 차분하게 풀어낸다. 〈Jazzberry pie〉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정성스럽게 파이를 굽는 모습을 그린 사랑스러운 곡으로 “당신을 향한 사랑을 구워냈다”라는 가사처럼, 사랑을 음식에 빗대어 표현한 달콤한 상상력이 인상적이다. 마지막 트랙 〈Three little words〉는 이번 앨범에서 유일한 3박자 곡으로, 가장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말 “I love you”라는 세 단어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담백하게 들려주며 앨범을 아름답게 마무리한다.
[About Artists]
Oldie but Goodie는 오래되었지만 좋은 물건, 그리운 옛날을 떠올리게하는 사람 이라는 의미로 낭만의 시대를 이야기하고픈 재즈보컬리스트 정화와 재즈피아니스트 강한성으로 이루어진 듀오이다. 빠르게 변하고 쉽게 소비되는 현대사회를 뒤로 한채 사랑과 여유가 가득했던 1920-40년대 재즈 황금기의 음악을 컨셉으로 하고있다. 멜로디파트(코러스)를 들어가기 전, 보컬과 피아노의 정해지지 않은 ‘루바토(Rubato)’ 템포로 벌스를 노래하는 것이 그 당시 재즈음악의 특징이며 이 음악적 구조는 현대에는 듣기 어려워 잃어버린 벌스 'Lost Verses'라고 불리곤 한다. Oldie but Goodie는 이 벌스를 함께 연주하며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고전적인 멜로디와 가사의 음악들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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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ed by 강한성 Hanseong Kang, 정화 Junghwa
Lyrics by 정화 Junghwa
Arranged by 강한성 Hanseong Kang, 정화 Junghwa
Vocal 정화 Junghwa
Piano 강한성 Hanseong Kang
Bass 최성환 Sunghwan Choi
Drums 최보미 Bomi Choi
Saxophone 이용석 Yongseok Lee (Track 2, 4, 5,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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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List]
SIDE A
1. Good Ol’days
2. Let us swim in the swing !
3. In the closet, I saw
4. Hug it out
5. Take me to the movies
SID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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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his is) What love feels like
3. Jazzberry 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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